CA CON - DAY 02

디자이너가 보는 방식

● 일시 : 2019년 05월 28일(화) PM 6:30 - 8:00

● 장소 :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가의집 (위치 확인)

● 강연 : fnt 이재민 


우리의 보는 방식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, 또는 우리가 믿고 있는 것에 영향을 받는다. 보는 것과 아는 것의 관계는 끊임없이 변화하며, 결코 한 가지 방식으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. 보는 방식이란 결국 결과물이 나오는 과정에 있어 필연적이다. 

그 보는 방식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, 그리고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한 탐색 시리즈. 두 번째 이야기 주인공은 스튜디오 fnt의 이재민 디자이너이다.


"우리의 작업은 보편적인 다수에게 보여질 때도, 특정한 소수에게 보여질 때도 있다. 보는 대상과 주제의 맥락(Context)을 생각하면서 문제를 발견하고 답을 찾는다. 팀으로 함께 보는 것 혹은 개인이 바라보는 것을 반복하고, 객관과 주관의 초점을 조절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이 보게 될 상을 그린다." - 이재민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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